[46일차] AI 주식자동매매하면 진짜 수익이 날까?
9월 23일 미국장에서 엔비디아를 새로 샀습니다. 매수 1건·매도 0건, 누적 총손익 +$28.89와 수익률 +8.16%, 다섯 종목의 평가손익, 당일 매수 판단과 같은 기간 SPY·QQQ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9월 23일 미국장에서는 엔비디아를 한 번 샀고 매도는 없었습니다. 제가 만든 AI 주식자동매매의 46일차 누적 총손익은 +$28.89, 수익률은 +8.16%입니다. 이날 매도로 새로 확정한 손익은 $0.00이며, 아직 팔지 않은 다섯 종목의 평가손익은 +$18.61입니다.
엔비디아 매수 1건, 매도 0건
엔비디아 0.402107주를 $90.75에 샀습니다. 주당 체결가는 약 $225.69이고 9월 23일 종가는 $225.51입니다. 장을 마친 뒤 평가금액은 $90.68, 평가손익은 -$0.07(-0.08%)로 소폭 손실이 났습니다.
매도가 없어 누적 실현손익은 +$10.28로 유지됐습니다. 기존에 보유하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에 엔비디아가 더해져 보유 종목은 다섯 개가 됐습니다.
이날의 매수 판단
9월 23일 AI 판단 기록에는 매수 3종목, 보류 12종목이 남아 있습니다. 매수로 고른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입니다. 판단에는 전날인 9월 22일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저는 AI가 고른 종목과 실제로 산 종목을 나눠 기록했습니다.
| 매수 판단 종목 | 판단 근거 | 함께 기록된 약점 |
|---|---|---|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주가가 일정 기간의 평균 가격인 이동평균선 두 개를 웃돌았고, 상승 추세와 가격 예측 모델의 +3.01% 전망을 근거로 골랐습니다. | 일부 가격 흐름 지표와 거래량은 약했습니다. |
| 엔비디아 (NVDA) | 주가와 이동평균선이 상승 방향이었고 과열 신호가 크지 않았습니다. 가격 예측 모델의 +2.26% 전망도 참고했습니다. | 추세의 힘과 거래량이 약해 상승 지속을 확신하지는 않았습니다. |
| 테슬라 (TSLA) | 주가와 여러 가격 흐름 지표가 상승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가격 예측 모델의 +1.57% 전망도 매수 근거에 보탰습니다. | 거래량이 약하고 뉴스 감성 자료가 없어 판단의 확신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현재 프로그램은 이미 보유하거나 주문 중인 종목을 추가로 사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는 이미 들고 있어 추가 매수 대상에서 빠졌고, 실제 매수는 엔비디아 한 종목에서 이뤄졌습니다. 위의 예상 상승률은 당시 모델의 전망으로, 이날 실제 수익률과는 다릅니다.
메타는 상승 추세가 강해도 가격이 많이 오른 부담을 이유로 매수를 보류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추세의 힘이 약하고 실적 발표를 앞둔 불확실성이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이날 팔지는 않았습니다.
마감 뒤 보유 종목
다섯 종목의 매수금액은 $403.46, 종가로 계산한 평가금액은 $422.07입니다. 평가손익 합계는 +$18.61입니다. 기존 네 종목은 이익을 기록했고, 이날 산 엔비디아만 소폭 손실이었습니다.
| 종목 | 보유수량 | 매수금액 | 평가금액 | 평가손익 | 수익률 |
|---|---|---|---|---|---|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 0.047564주 | $42.79 | $50.98 | +$8.19 | +19.15% |
| 테슬라 (TSLA) | 0.187610주 | $67.40 | $71.31 | +$3.91 | +5.81% |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0.207159주 | $101.59 | $103.70 | +$2.11 | +2.08% |
| 메타 (META) | 0.141631주 | $100.93 | $105.39 | +$4.46 | +4.42% |
| 엔비디아 (NVDA) | 0.402107주 | $90.75 | $90.68 | -$0.07 | -0.08% |
보유 종목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평가이익이 +$8.19로 가장 컸습니다. 매수금액 대비 수익률은 +19.15%입니다. 메타는 +$4.46, 테슬라는 +$3.91, 마이크로소프트는 +$2.11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손익은 +$28.89
첫 거래를 한 7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실현손익은 +$10.28, 미실현손익은 +$18.61입니다. 실현손익은 팔아서 확정한 손익이고, 미실현손익은 아직 들고 있는 주식을 종가로 평가한 손익입니다. 둘을 더한 누적 총손익은 +$28.89입니다.
| 구분 | 9월 23일 기준 |
|---|---|
| 누적 실현손익 | +$10.28 |
| 미실현손익 | +$18.61 |
| 누적 총손익 | +$28.89 |
| 누적 수익률 | +8.16% |
자동매매로 샀다가 제가 직접 매도한 어도비 거래도 누적 손익에 포함했습니다. 실현손익에서는 8월 14일 아마존 매도 한 건의 +$17.78이 큰 몫을 차지합니다. 다른 거래의 이익과 손실까지 모두 더한 금액이 +$10.28입니다.
같은 기간 SPY·QQQ
비교 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입니다. S&P 500을 따라가는 SPY의 수익률은 +2.86%, 나스닥 100을 따라가는 QQQ는 +4.66%입니다. 제 투자일지 수익률 +8.16%와 같은 기간의 값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 구분 | 7월 21일~9월 23일 수익률 |
|---|---|
| AI 주식자동매매 투자일지 | +8.16% |
| S&P 500 · SPY | +2.86% |
| QQQ | +4.66% |
제 수익률은 누적 총손익을 매일 남아 있던 매수원금의 평균인 $354.16으로 나눈 값입니다. 보유 종목별 수익률은 각 종목의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SPY와 QQQ는 배당 등을 반영한 수정종가의 시작일 대비 변화율입니다. 모두 달러 기준이지만 수익률을 나누는 기준 금액과 계산 방식은 다릅니다.
이전 45일차 투자일지에는 매매 없이 네 종목을 보유한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46일차는 엔비디아를 새로 사면서 다섯 종목을 보유한 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