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ilog를 시작하며 — 금융과 개발 사이
시장을 읽는 법과 코드를 쓰는 법은 닮았습니다. 둘 다 남의 결론이 아니라 자기 근거로 움직여야 살아남습니다. 이 블로그가 다룰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장을 읽는 일과 코드를 쓰는 일은 겉보기엔 멀지만, 실은 같은 근육을 씁니다. 남이 내린 결론을 외우는 대신 근거를 직접 세워야 하고, 틀렸을 때 빠르게 인정해야 다음 판이 있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
세 갈래로 씁니다. 시장 구조와 자금 흐름, 실제로 굴러가는 코드, 그리고 둘을 이어 붙이다 알게 된 것들입니다.
- 금융 — 거시 지표, 자산 배분, 숫자로 검증되는 이야기만
- 개발 — 만들면서 막힌 지점과 그걸 뚫은 방법
- 기록 — 나중에 내가 다시 읽을 메모
확신은 근거의 양이 아니라 반증을 견딘 횟수에서 나온다.
표도 이렇게 들어갑니다
| 구분 | 주기 | 기준 |
|---|---|---|
| 금융 | 주 1회 | 공개 데이터로 재현 가능한 것 |
| 개발 | 비정기 | 직접 돌려본 것만 |
코드도 그대로
const truth = data.filter(verified);
영상도 이렇게 붙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끊기지 않게 쓰겠습니다.